Wednesday, December 31, 2008

[22_AUG_2008] Michelle diary

아빠 회사 야유회때 테마파크서 우비입고 있는 미셀, 아빠 회사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서 하이, 미셀 하고 있는 중.. 댁들은 누구슈? 하는 표정.ㅎㅎㅎ 손목의 노란 띠는 자유이용권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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